KT ENA 방송 현장에서 운영 중

콘텐츠를 자산으로,
자산을 수익으로

방송이 끝난 영상을 STEP D가 분석해, 잘 될 장면만 골라 하이라이트·쇼츠·클립으로 만들고, 모든 채널에 유통해 광고(조회수)와 커머스로 수익까지. 콘텐츠가 돈이 되는 미디어 운영 서비스입니다.

AENA ㆍ KT ENA 실제 운영 화면
53%↓
제작 리드타임 단축 (17H→8H)
1,863+
방송 현장 누적 생성 클립
5~9x
외부 큐레이션 대비 조회수
5
방송·MCN·해외 협약 (KT ENA 운영 중)
왜 이 사업인가

AI 서비스는 많습니다.
살아남는 AI 서비스는 심플합니다.

대부분은 빅테크 API 위에서 돌아가고, 신기해 보여도 사람들은 'AI라서' 돈을 오래 내지 않아요. 살아남는 건 가치가 명확한 서비스뿐입니다.

"신기함은 팔리지 않습니다. 돈 되는 것만 팔립니다. 비용을 줄이고(운영 효율), 매출을 늘린다(생산성). 그 답을 실제 방송사 KT ENA에서 찾았습니다."

왜 STEP D 인가

방송사 수익성은 무너지는데,
운영은 여전히 수작업입니다

광고는 빠지고 적자는 쌓이는데, 재가공·운영·수익화는 여전히 사람 손에 묶여 있습니다.

₩↑

운영은 여전히 고비용

디지털 재가공·운영(클립·쇼츠·썸네일)이 대부분 사람 손에 묶여 있습니다. 매출은 빠지는데 인건비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9.9%↓

광고 급감, 방송사 적자

지상파 광고매출 8,354억(전년 대비 9.9%↓). 지상파는 2년 연속 영업손실로, KBS 881억·SBS 259억 적자입니다. (방통위 2024)

분절된 밸류체인

기획·제작·편집·유통·수익화가 따로 노는 개별 도구. 데이터가 단절돼 반복 비효율과 품질 저하가 쌓입니다.

솔루션

콘텐츠 공장’을 만듭니다

콘텐츠는 한 번 쓰고 끝이 아니라, 계속 돈을 버는 자산입니다. 단, 자산이 되려면 상품성이 있어야 하죠. STEP D는 흩어진 제작·편집·유통·수익화를 하나로 모아, 원본을 ‘잘 팔리는 결과물’로 만들고 광고는 물론 커머스(제휴 판매)로 수익까지 연결합니다.

1

영상 원본 수집

방송 프로그램·회차
MXF 소스·자동 인코딩

2

AI가 영상을 이해

자체 엔진이
장면·하이라이트 파악

3

클립·쇼츠 생성

한국어·방송에 맞춰
썸네일·자막 자동

4

이해 기반 선별

시청자가 왜 좋아했는지 학습
쓸수록 정확해짐

5

멀티채널 배포

SMR·YouTube·Meta
배포 스케줄링

6

수익화

광고·PPL 수익화
커머스 제휴 판매

팀 워크스페이스

도구가 아니라,
팀이 매일 출근하는 워크스페이스

기획·제작·편집·유통·마케팅 등 미디어 기업의 모든 부서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고, 회사의 모든 영상 운영이 STEP D 안에서 돌아갑니다. 즉, 우리는 미디어 기업을 재정의합니다.

기획
기획·편성팀
프로그램·회차 등록, 클립 전략 수립
제작
제작·PD팀
원본 업로드, AI 장면분석 검수
편집
편집·운영팀
클립 채택·수정 (HITL 학습 반영)
유통
유통·송출팀
SMR·멀티채널 배포·스케줄링
광고
마케팅팀
성과 분석, PPL·광고 수익화
역할·권한 관리
부서·직무별 접근 권한과 승인 단계 설정
공유 미디어 라이브러리
원본·클립·메타데이터를 팀 전체가 한곳에서
승인 워크플로우
검수·코멘트·버전 관리로 협업 라인 일원화
팀 성과 대시보드
채널·부서별 생산성과 성과를 한눈에

아침에 출근해 STEP D를 열고, 하루의 영상 운영을 모두 이 안에서. 부서가 늘수록, 회사가 떠날 수 없는 업무의 중심이 됩니다.

핵심 기능

범용 도구가 못 푸는 것을,
한국 미디어에 맞춰 풉니다

🎬

물량이 아니라, 이해

잘 된 영상을 학습해, 이 채널 시청자가 어떤 장면을 좋아하는지 따라갑니다. 그냥 시간 단위로 자르는 도구와는 다른 차원입니다.

  • 잘 되는 채널을 레퍼런스로 학습
  • 한국어·방송 콘텐츠에 특화
  • 쓸수록 이 채널에 맞아짐 (장면분류 0.99)

원클릭 클립·쇼츠·썸네일

6단계 생성 파이프라인이 하이라이트를 찾아 클립·쇼츠·썸네일·자막까지 자동 생성. 제작 리드타임을 53% 단축합니다.

  • 생성 정합 A/B 선호도 +68%p
  • 클립 채택률 0.85 (P@K)
  • 운영자 검수·수정이 곧 학습 신호
📡

멀티채널 배포 + 광고·커머스 수익화

YouTube·네이버TV·인스타·틱톡·Meta로 한 번에 배포하고, 국내 고유 유통망 SMR로 광고 수익화. 영상 속 상품은 커머스로 연결해 판매 수수료까지 법니다.

  • SMR·지상파·종편 VOD 워크플로우
  • PPL·광고 구간 분석
  • 커머스 제휴 판매(쿠팡·올리브영·무신사 등)
📊

성과로 이어지는 데이터 루프

배포 성과가 다시 엔진 학습으로 되돌아오는 HITL 데이터 플라이휠. 운영할수록 정확해지는 데이터 해자를 쌓습니다.

  • 채널별 성과 대시보드·리포팅
  • 메타데이터 정합률 1.00
  • 인물 식별정보 비저장 설계
비교

OpusClip vs STEP D

항목OpusClipSTEP D
학습 방식전 세계 평균 패턴(범용)그 채널의 시청자를 학습
무엇을 자르나시간 단위 + 바이럴 점수왜 먹혔는지 이해해 선별
한국어·방송영어권 중심, 한국 방송 약함한국어·방송 콘텐츠 특화
다루는 범위클립 만들기 단일 기능제작+유통+수익화 통합(미디어 OS)
국내 유통·수익화미대응SMR·광고·커머스 내장
주 고객개인 크리에이터(B2C 셀프서브)방송사·MCN(B2B) 우선
품질 변화고정(범용)쓸수록 정확해짐

OpusClip ㅣ 2022년 美 설립 · 1,000만+ 유저 · ARR 약 $20M · 밸류 $215M(SoftBank Vision Fund 2 투자, 2025.3). 클리핑 카테고리는 이미 검증된 시장입니다. 단 그들은 개인·범용·클립 단일, STEP D는 방송 B2B·이해 기반·운영 OS입니다.

시장 · GO-TO-MARKET

방송사에서 시작해,
K-미디어 전체와 동남아로 확장

가장 검증받기 어려운 방송사(KT ENA)에서 진입하고, 그 레퍼런스를 무기로 국내 하위 시장과 동남아로 두 방향 확장합니다.

LAND · 진입점
한국 방송사 · PP
KT ENA 방송 현장 실증 ㅣ 리드타임 53%↓ (17H→8H)
누적 1,863클립 · 활성 프로그램 13
EXPAND ① 한국 Down-market ↓
MCN · 제작사 · 크리에이터
한국 콘텐츠산업 162조원 · 방송영상 25.4조 · 크리에이터 미디어 5.3조
EXPAND ② 동남아 수출 →
말레이시아 Spherix 외 SEA
SEA 스트리밍 $39억→$100억 (CAGR 10.9%) · APAC 디지털콘텐츠 $457→1,324억
글로벌 시장
AI 미디어 $99B
2030 · 연 24% 성장 (Grand View)
국내 시장
한국 콘텐츠 162조
방송영상 25.4조 + 크리에이터 5.3조
우리 진입
국내 방송사·MCN 900곳
단가는 KT ENA 실측 · 3년차 50곳+B2C 2만 = 156억
WHY NOW 글로벌 AI 미디어·엔터 시장 $26B → $99B (CAGR 24.2%, 2030) ㅣ 우리는 'AI 생성'이 아니라 콘텐츠 운영·효율화·수익화 시장
출처: Grand View Research(2025) · PwC GEMO 2025 · KOCCA · IMARC · S&P Global
숫자로 보기

방송사 몇 곳만 잡으면, 매출이 이만큼

슬라이더를 움직여 보세요. 단가는 KT ENA 실측 기반입니다.

B2B · 방송사·MCN
방송사 고객사 수50곳
현재 목표 ~50곳 ㆍ 끝까지 = 시장 전체 900곳(100%)
고객당 월 사용료700만원
쓸수록 오른다 (300만 → 900만)
B2C · 크리에이터 (3년차~ 확장)
B2C 계정 수5,000
셀프서브 ㆍ 끝까지 = 시장 전체
B2C 월 요금4만원
OpusClip $29 · Vrew ₩9,900~39,600 벤치
글로벌 · 해외 방송사·파트너 (수출)
해외 방송사·파트너 수0곳
동남아 → 글로벌 (KT ENA 레퍼런스 기반)
해외 월 사용료600만원
현지화 감안 보수 단가
연 매출
·
연 비용
·
연 수익
·
마진율
·
+ 첫해 세팅비 · (국내+해외 방송사 50곳 × 3,000만, 1회성)

연 비용 = 매출에 비례(매출 늘면 비용도 함께) · 마진 30~50%(국내·글로벌·B2C 블렌디드) · 세팅비 3,000만/신규사(1회) · 끝까지 당기면 시장 100%

신뢰

현장에서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KT ENA 방송 현장에서 운영 중. 그 외 파트너는 협약·예정 단계입니다.

국내 대형 방송 PP (KT ENA) · 운영 중
대형 연예인 유튜브 채널 구독 111만+ · 예정
중견 MCN 2곳 · 예정
말레이시아 수출 파트너 · 예정

오늘 올린 영상이,
내일의 회사 자산이 됩니다

영상 원본 하나로 클립부터 배포·수익화까지. STEP D를 무료로 시작해 보세요.

들어가기 → 도입 상담 신청
STEP D · 소개자료 (Investor IR)
1 / 14
STEP D 소개자료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