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빅테크 API 위에서 돌아가고, 신기해 보여도 사람들은 'AI라서' 돈을 오래 내지 않아요. 살아남는 건 가치가 명확한 서비스뿐입니다.
"신기함은 팔리지 않습니다. 돈 되는 것만 팔립니다. 비용을 줄이고(운영 효율), 매출을 늘린다(생산성). 그 답을 실제 방송사 KT ENA에서 찾았습니다."
광고는 빠지고 적자는 쌓이는데, 재가공·운영·수익화는 여전히 사람 손에 묶여 있습니다.
디지털 재가공·운영(클립·쇼츠·썸네일)이 대부분 사람 손에 묶여 있습니다. 매출은 빠지는데 인건비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지상파 광고매출 8,354억(전년 대비 9.9%↓). 지상파는 2년 연속 영업손실로, KBS 881억·SBS 259억 적자입니다. (방통위 2024)
기획·제작·편집·유통·수익화가 따로 노는 개별 도구. 데이터가 단절돼 반복 비효율과 품질 저하가 쌓입니다.
콘텐츠는 한 번 쓰고 끝이 아니라, 계속 돈을 버는 자산입니다. 단, 자산이 되려면 상품성이 있어야 하죠. STEP D는 흩어진 제작·편집·유통·수익화를 하나로 모아, 원본을 ‘잘 팔리는 결과물’로 만들고 광고는 물론 커머스(제휴 판매)로 수익까지 연결합니다.
방송 프로그램·회차
MXF 소스·자동 인코딩
자체 엔진이
장면·하이라이트 파악
한국어·방송에 맞춰
썸네일·자막 자동
시청자가 왜 좋아했는지 학습
쓸수록 정확해짐
SMR·YouTube·Meta
배포 스케줄링
광고·PPL 수익화
커머스 제휴 판매
기획·제작·편집·유통·마케팅 등 미디어 기업의 모든 부서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고, 회사의 모든 영상 운영이 STEP D 안에서 돌아갑니다. 즉, 우리는 미디어 기업을 재정의합니다.
아침에 출근해 STEP D를 열고, 하루의 영상 운영을 모두 이 안에서. 부서가 늘수록, 회사가 떠날 수 없는 업무의 중심이 됩니다.
잘 된 영상을 학습해, 이 채널 시청자가 어떤 장면을 좋아하는지 따라갑니다. 그냥 시간 단위로 자르는 도구와는 다른 차원입니다.
6단계 생성 파이프라인이 하이라이트를 찾아 클립·쇼츠·썸네일·자막까지 자동 생성. 제작 리드타임을 53% 단축합니다.
YouTube·네이버TV·인스타·틱톡·Meta로 한 번에 배포하고, 국내 고유 유통망 SMR로 광고 수익화. 영상 속 상품은 커머스로 연결해 판매 수수료까지 법니다.
배포 성과가 다시 엔진 학습으로 되돌아오는 HITL 데이터 플라이휠. 운영할수록 정확해지는 데이터 해자를 쌓습니다.
| 항목 | OpusClip | STEP D |
|---|---|---|
| 학습 방식 | 전 세계 평균 패턴(범용) | 그 채널의 시청자를 학습 |
| 무엇을 자르나 | 시간 단위 + 바이럴 점수 | 왜 먹혔는지 이해해 선별 |
| 한국어·방송 | 영어권 중심, 한국 방송 약함 | 한국어·방송 콘텐츠 특화 |
| 다루는 범위 | 클립 만들기 단일 기능 | 제작+유통+수익화 통합(미디어 OS) |
| 국내 유통·수익화 | 미대응 | SMR·광고·커머스 내장 |
| 주 고객 | 개인 크리에이터(B2C 셀프서브) | 방송사·MCN(B2B) 우선 |
| 품질 변화 | 고정(범용) | 쓸수록 정확해짐 |
OpusClip ㅣ 2022년 美 설립 · 1,000만+ 유저 · ARR 약 $20M · 밸류 $215M(SoftBank Vision Fund 2 투자, 2025.3). 클리핑 카테고리는 이미 검증된 시장입니다. 단 그들은 개인·범용·클립 단일, STEP D는 방송 B2B·이해 기반·운영 OS입니다.
가장 검증받기 어려운 방송사(KT ENA)에서 진입하고, 그 레퍼런스를 무기로 국내 하위 시장과 동남아로 두 방향 확장합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보세요. 단가는 KT ENA 실측 기반입니다.
연 비용 = 매출에 비례(매출 늘면 비용도 함께) · 마진 30~50%(국내·글로벌·B2C 블렌디드) · 세팅비 3,000만/신규사(1회) · 끝까지 당기면 시장 100%
KT ENA 방송 현장에서 운영 중. 그 외 파트너는 협약·예정 단계입니다.